다낭 에덴 다녀온 이야기 조금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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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쪽에 묵어서 두이떤 근처 에덴으로 갔습니다 일행이 넷이라 소주 들어간 세트로 잡았고 130달러쯤 나왔습니다 아가씨 화대는 따로 붙는다고 미리 들어서 마음의 준비는 하고 갔네요
룸은 생각보다 어둡고 조용한 편이었는데 목소리 큰 저희 일행에게는 오히려 맞았습니다 한국 신곡도 꽤 들어있어서 부를 게 없어 곤란한 일은 없었습니다
총액을 넷이 나누니 부담이 크진 않았고 나올 때 차 잡아주는 것까지 해줘서 늦은 시간에도 걱정이 없었습니다 다낭에서 무난하게 한 저녁 보내기엔 괜찮은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 본문에 나온 업소 정보: 에덴 가라오케 세트 구성과 총액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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