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원에서 다섯이 놀아본 소감
본문
인원이 다섯이라 2세트로 갔습니다 900만동이었고 양주 한 병에 맥주가 넉넉히 들어와서 술 모자란다는 소리는 안 나왔네요
웨이터분이 한국말을 꽤 하셔서 소통이 편했습니다 곡 넣는 것도 알아서 해주더군요
아가씨들 들어오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는데 주말이라 그런가 싶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먼저 한 잔씩 하고 있었네요
총액은 세트 금액에 팁이 얹히는 구조라 미리 셈해두고 가시면 마음이 편합니다
화려한 맛으로 가는 곳은 아니지만 무난하게 잘 놀았습니다 ㅎㅎ
- 이전글아레나 완전 내 취향이었음!!!
- 다음글스타킹 B코스
이용자 반응
아직 반응이 없습니다.
이 후기에 대한 생각이나 궁금한 점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