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체리 90분으로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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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가 1군이라 걸어서 갈만한 데를 찾다가 여기로 정했어요
B로 90분 받았고 260만동이었는데 티켓하고 팁이 나뉘어 있는 구조라 처음엔 좀 헷갈렸네요
룸이 조용하고 샤워실이 따로 있어서 편했어요 수건도 계속 새로 가져다주더라고요
관리사분은 말수가 적은 편이었는데 저는 오히려 그게 편했습니다 중간에 아프냐고 두어번 물어본 게 다였네요
끝나고 차 한 잔 내주는데 그것도 나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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