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마스터 노래방 다녀온 늙은이 후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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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 넘은 사람이 젊은 친구들 따라 나트랑 마스터라는 데를 가봤소
방에 들어가니 소주하고 맥주가 한상 차려져 나오는데 우리 넷이서 콤보로 시키니 400 조금 넘게 나왔지
아가씨 팁은 따로라기에 시간당 계산해서 얹어줬소이다
노래도 부르고 술도 한잔 하니 옛날 생각이 절로 나더이다
요즘 젊은 사람들 노는 데가 이렇구나 싶어 영 재미났소
환갑 넘은 사람이 젊은 친구들 따라 나트랑 마스터라는 데를 가봤소
방에 들어가니 소주하고 맥주가 한상 차려져 나오는데 우리 넷이서 콤보로 시키니 400 조금 넘게 나왔지
아가씨 팁은 따로라기에 시간당 계산해서 얹어줬소이다
노래도 부르고 술도 한잔 하니 옛날 생각이 절로 나더이다
요즘 젊은 사람들 노는 데가 이렇구나 싶어 영 재미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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